전체 글 (15) 썸네일형 리스트형 B-01. 금융상품, 네 가지 바구니 : 보장·저축·투자·대출 금융상품을 보장·저축·투자·대출 네 바구니로 단순 분류합니다.각 바구니의 목적·위험·비용·세제·현금흐름을 생활 사례로 정리해 선택 기준을 제공합니다. 왜 지도가 먼저일까상품은 많다. 그러나 지도는 단순해야 이해가 빠르다.나는 금융상품을 네 바구니로 본다. 보장·저축·투자·대출.바구니만 맞추면 선택은 쉽다. 헷갈림은 크게 줄어든다.보장 바구니 : 사건이 생기면 메워준다보장은 사건 기반이다. 진단·수술·입원·사망·배상 같은 트리거가 필요하다.정액은 약속 금액 그대로 준다. 실손은 영수증만큼 한도 내 메운다.주의. 트리거 정의와 예외 조항이 금액을 바꾼다. 반드시 확인한다.저축·연금 바구니 : 돈을 모으고, 나중에 꺼내 쓴다목표는 자산 누적과 현금흐름이다. 위험은 상대적으로 낮게 설계한다.연금은 적립 후 분.. A-01. 약관은 어떻게 생겼나 한 번에 구조를 잡는 읽기법 보험 약관이 막막하다면 이 글로 정리하세요.뼈대→트리거→예외→한도·자기부담→갱신·특약 순서로 핵심만 짚고,진단확정·수술코드 해설과 청구 서류 체크리스트까지 제공합니다.왜 이 글부터 읽나보험은 사건이 생기면 금전으로 메워 주는 제도다.그 약속이 어디에 있는지, 약관이 정확히 말해 준다.나는 약관을 뼈대→트리거→예외→한도→청구 순서로 읽는다.이 순서만 지켜도 기대와 현실의 간극이 크게 줄어든다.약관의 뼈대, 다섯 가지기본계약은 상품의 핵심 줄기다. 이게 빠지면 그 보험이 아니다.특약은 선택 가지다. 필요하지 않으면 과감히 빼고 비용을 줄인다.용어 정의는 기준선이다. 일상어와 약관어의 간극을 이 문단이 메운다.면책·감액은 경계선이다. 언제 안 주고, 언제 줄이는지 정확히 적는다.청구 절차는 길잡이다. 필요한 .. 변액보험 :보장과 투자가 만나는 지점 변액보험, 한 줄 정의변액보험은 납입한 보험료의 일부(또는 전부)가 특별계정으로 들어가 주식·채권 등에 투자되고, 그 성과가 보험금·해지환급금에 반영되는 구조예요. 그래서 보험의 보장성과 투자의 변동성이 함께 나타나요. 계정은 보험회사가 돈을 용도별로 따로 담아 관리하는 바구니예요. 바구니가 나뉘면 운용 규칙·공시 방식도 각각 적용돼요. 법에서는 크게 일반계정과 특별계정으로 구분해 관리하도록 정해요. 일반계정 vs 특별계정, 무엇이 다른가일반계정: 전통적 보장성 보험(정기·종신, 일부 저축성 등)의 자산을 담는 회사 금고에 가까운 바구니예요. 한 회사·한 종목에 과도하게 쏠리지 않도록 운용 비율 제한이 걸려 있어 안정성을 우선해요.특별계정: 변액보험 등 특정 계약의 준비금을 일반계정과 분리해 따로 굴.. 이전 1 2 3 4 5 다음